에이텀 은 2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조기 취득 및 전량 소각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전환사채 소각으로 잠재적 매도물량이 시장에 출회될 수 있는 오버행 우려를 해소하게 됐다.
특히 에이텀은 오버행 이슈를 해소하고 내년 본격적인 성장 모멘텀을 인정받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미국 전기차 플랫폼 제조사에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환사채 소각은 오버행을 줄여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주가 흐름을 유도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에이텀은 전기차 및 친환경차 부품 시장 확대를 위해 주요 완성차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업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자회사 디에스티(DST)를 통해 산업용 트랜스포머 및 엔진 부품 사업도 확대 중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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