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둘레길서 방통대 총동문회 등 참석
2015년부터 양 지역 문화 공유 위해 열려
26일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광주·전남지역 총동문회와 대구·경북지역 총동문회 등 400여명이 광주 동구 무등산국립공원 둘레길 일대에서 열린 달빛 문화 탐방에서 산책을 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민찬기 기자
국립방송통신대학교 광주·전남지역 달구벌·빛고을 조직위원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제8회 달구벌·빛고을 방송대 가족 문화 탐방'을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광주 동구 무등산국립공원 둘레길 일대에서 열린 달빛 문화 탐방에는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광주·전남지역 총동문회와 대구·경북지역 총동문회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무등산 둘레길 산책·트레킹을 시작으로 광주·전남, 대구·경북 지역대 축하공연, 개회선언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8회째 개최된 달빛 문화 탐방 행사는 대구·경북과 광주·전남지역 총동문회가 양 지역의 문화를 공유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열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20~2022년에는 행사가 열리지 않았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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