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엘리야병원, 2026년도 신규간호사 공개 채용 실시
우수한 지역인재 채용… 간호 서비스 질 향상·지역 경제 활성화
울산 북구에 위치한 울산엘리야병원(병원장 정영환)이 2026년 신규 간호사를 공개 채용한다.
응시자격과 전형방법은 2026년 간호(학)과 졸업예정자·기졸업자로 1차 서류전형-2차 면접-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 기간은 10월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이며 우편과 방문, 전자메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세부 채용 일정과 제출 서류는 울산엘리야병원 홈페이지 고객서비스 채용 안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세 문의는 총무기획팀 또는 간호부로 하면 된다.
울산엘리야병원은 장거리 통근자를 위한 1인 1실 기숙사 제공, 본인·직계가족 의료비 지원, 중식·야식비 제공, 교육·학술 비용 지원, 우수 사원과 부서 포상 제도 운용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또 교육 간호사 제도와 신규 간호사 독립기념일 제도 등을 운영함으로써 신규 간호사의 병원 적응과 간호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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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엘리야병원 김은주 간호부장은 "울산엘리야병원은 2026년부터 증축을 통해 재활 및 감염 병동, 중환자실, 응급의료기관 등을 보강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준비하고 있다"라며 "직원이 행복한 병원을 목표로 긍지를 가지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신규 간호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울산엘리야병원은 올해 개원 29주년을 맞이한 울산 북구를 대표하는 종합병원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폐렴 적정성 평가 1등급, 급성 상기도·하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처방건당 약품목수 평가 1등급,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우수검사실 인증과 울산·경주 지역 종합병원 최초로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을 받는 등 의료 서비스 질 향상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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