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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시스템 복구율 60% 넘어서…441개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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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낮 12시 기준 복구율 62.2%
2등급 법제교육시스템 추가 복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발생 26일 만에 기능이 멈춘 시스템 복구율이 60%를 넘어섰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낮 12시 기준 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된 시스템 709개 중 441개(62.2%)가 복구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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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복구된 시스템 중에는 2등급 시스템인 법제처 법제교육시스템이 포함됐다.


3등급 시스템 중에는 ▲소방청 업무포털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 홈페이지 ▲고용노동부 kmc(산하기관) 시스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의무보험 종합정보시스템(일부 제한)이 정상화됐다.


이 밖에도 4등급인 ▲행안부 범정부 공통기반 영상회의 ▲노동부 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개선 시스템 ▲노동부 데이터품질관리 ▲질병청 국립보건연구원 대표 홈페이지 ▲질병청 임상연구정보서비스(일부 제한) ▲소방청 공공데이터 개방시스템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 홈페이지 ▲인사혁신처 노하우플러스 ▲교육부 사학분쟁조정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법제처 창의지식광장 등이 복구됐다.

지금까지 1등급 시스템 복구율이 80.0%로 타 등급보다 높다. 2등급의 경우 복구율 72.1%, 3등급 65.9%, 4등급은 55.3%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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