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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사랑상품권 페이백 이벤트 재개…최대 1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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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0일까지 결제분 소급 적용 지원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추가 5% 페이백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달 16일부터 진행한 ‘추석맞이 용산사랑상품권 페이백 이벤트’가 예산 소진으로 이달 13일 종료됐지만 구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이벤트를 재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용산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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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달 13일 이후 결제 건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해 페이백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추석맞이 이벤트의 연장선으로 추진되며, 11월 30일까지 결제분에 한해 혜택이 제공된다.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행사는 종료되며, 지급된 페이백 상품권은 익월 20일 일괄 지급된다.


앞서 지난달 16일 총 110억원 규모로 발행된 ‘추석맞이 용산사랑상품권’은 7% 할인과 3% 페이백 혜택으로 단기간에 완판됐다. 이번 릴레이 페이백 행사 역시 결제 금액의 3%를 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할인율 5% 또는 7%가 적용된 모든 (신)용산사랑상품권 구매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소비자는 최소 8%에서 최대 10%의 실질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이달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중 용산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추가 5% 페이백 혜택이 제공된다. 기존 3% 혜택을 포함해 최대 15%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예산이 한도에 도달하면 선착순으로 조기 종료된다. 구는 이번 릴레이 페이백 행사를 통해 지역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용산사랑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통해 구민 여러분의 생활비 부담이 완화되고, 지역 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같은 다양한 행사와 혜택으로 알뜰한 소비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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