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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가족 의료서비스 강화… 대구지방보훈청, ‘우수 보훈위탁병원’ 인증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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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이비인후과·유가제일연합의원 선정

국가보훈부 대구지방보훈청(청장 김종술)이 2025년 우수 보훈위탁병원으로 선정된 김정수이비인후과의원(북구)과 유가제일연합의원(달성군)에 대해 '우수 위탁병원 인증 현판식'을 연다.


현판식은 지난 21일 김정수이비인후과의원에서 먼저 진행돼, 31일 유가제일연합의원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대구지방보훈청이 김정수이비인후과의원에서 우수보훈위탁병원 현판식을 갖고 있다. 대구지방보훈청 제공

대구지방보훈청이 김정수이비인후과의원에서 우수보훈위탁병원 현판식을 갖고 있다. 대구지방보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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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위탁병원 제도는 보훈병원이 없거나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보훈의료대상자가 민간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의료서비스를 위탁해 제공하는 제도다.

올해 10월 1일 기준 전국적으로 938개소의 위탁병원이 지정·운영되고 있다.


보훈부는 의료서비스의 질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우수 보훈위탁병원 인증제'를 운영 중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의료서비스 적정성 평가 2년 면제와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인증 유효기간은 2년이다.

평가는 의료서비스 수준, 진료 적정성, 이용자 만족도 등 9개 항목을 기준으로 1·2차 평가와 전문가 심의를 거쳐 이뤄진다.


이번 평가에서 대구지역 38개 위탁병원 중 2곳이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은 "제3기 우수 보훈위탁병원으로 인증된 두 기관에 축하를 전한다"며 "보훈가족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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