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통계국은 20일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4.8%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5.2%) 대비 크게 감소한 수치로, 블룸버그가 조사한 애널리스트 전망치(4.7%)를 소폭 웃돈다.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망치와는 일치한다.
중국 당국은 연간 GDP 성장률 목표를 '5% 안팎'으로 설정했다. 중국 성장률은 지난해 4분기 5.4%, 올해 1분기와 2분기 각각 5.4%, 5.2%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5%대를 이어가다 다시 4%대로 하락했다.
올해 1~3분기 누적 성장률은 5.2%다.
9월 소매 판매(소비)와 산업생산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0%, 6.5% 증가했다.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사상 최고" 뉴스 속 금값 믿고 갔다가 '헐값'…팔...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금·은 값은 뛰는데...비트코인은 왜 떨어질까[Why&Next]](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114175499981_1768972675.png)












![[논단]디지털 주권과 통상 마찰…한미 디지털 입법 갈등의 해법](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114031445349A.jpg)
![[아경의 창]안성기의 유산과 '부모 찬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111032676973A.jpg)
![[초동시각]협치의 조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114002325603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K웨이브3.0]⑦](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15173279088_17675938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