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2025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 오는 29일 열려
당일 현장서 면접·취업 가능
금산군이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산종합체육관에서 '2025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직자 취업 기회 제공 및 기업체 구인난 해소, 위축된 지역 고용시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이날 ㈜하이푸드텍 등 10여 개의 기업과 청년·여성·중장년 등 취업 지원 희망자 300여 명이 참여하며 채용 예정 인원은 총 80여 명 이상이다.
구직자들은 현장 채용관에서 원하는 채용기업의 면접을 볼 수 있다.
또한, 금산고용복지센터 및 운영본부에서 채용 및 일자리 정보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고 이벤트 관에서는 이력서 사진 촬영, 타로 적성검사, 퍼스널컬러, 인적성 검사 등 부스도 운영된다.
또한, 금산고용복지센터, 금산산업고, 금산하이텍고, (재)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부대, 근로복지공단 대전동부지사 등이 유관기관으로 참여한다.
2025년 금산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 경제과 청년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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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영 경제과 담당자는 "많은 구직자가 행사에 참여해 취업의 기회를 얻고 '모두의 내 일(my job), 함께 여는 내일(tomorrow)'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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