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2차전지 관련 종목이 강세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로 수혜가 전망되면서다.


이날 오후 2시25분 기준 에코프로 에코프로 close 증권정보 086520 KOSDAQ 현재가 133,800 전일대비 30,200 등락률 -18.41% 거래량 5,066,264 전일가 164,000 2026.03.04 15:30 기준 관련기사 위협받는 '오천피' 붕괴된 '천스닥'…그나마 외국인은 찔끔 돌아왔다 5000선 붕괴 직전 코스피, 5200대로 반등 조정 나올 때가 비중확대 타이밍?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는 전 거래일 대비 25.13% 오른 7만2200원에 거래중이다. 같은 시간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 close 증권정보 247540 KOSDAQ 현재가 165,600 전일대비 33,900 등락률 -16.99% 거래량 1,517,050 전일가 199,500 2026.03.04 15:30 기준 관련기사 위협받는 '오천피' 붕괴된 '천스닥'…그나마 외국인은 찔끔 돌아왔다 5000선 붕괴 직전 코스피, 5200대로 반등 코스피 3%대 하락출발… 장초반 사이드카 발동하기도 은 13.50% 오른 16만2300원을 기록중이다.

[특징주]AI 투자 확대 따른 ESS 수요 증가 전망…2차전지株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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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관련주 대부분이 강세다. 천보 천보 close 증권정보 278280 KOSDAQ 현재가 40,500 전일대비 8,500 등락률 -17.35% 거래량 158,179 전일가 49,000 2026.03.04 15:30 기준 관련기사 4년만에 1000 돌파 코스닥…"과거와는 달라"(종합) 수주 기대감이 기업가치 끌어올린다…조선업 ‘두 마리 토끼’ 잡나 코스피 연말 목표 4100P 상향…실적·정책·유동성 삼박자에 상승 탄력 (21.02%), 엘앤에프 엘앤에프 close 증권정보 066970 KOSPI 현재가 93,200 전일대비 19,200 등락률 -17.08% 거래량 629,412 전일가 112,400 2026.03.04 15:30 기준 관련기사 4년만에 1000 돌파 코스닥…"과거와는 달라"(종합) 반도체·자동차 다음은 배터리?… 순환매 장이 이끄는 오천피 AI가 깨운 美 ESS 슈퍼사이클…'미시간'서 연 5만대 물량 K-배터리가 책임진다 (13.92%), 율촌화학(12.08%), 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307,000 전일대비 54,000 등락률 -14.96% 거래량 720,462 전일가 361,000 2026.03.04 15:30 기준 관련기사 [중화학ON]'10조 현금화' 배터리 업황 부진에 지분 매각 나선 기업들 LG화학, IDMC로부터 두경부암 신약 3상 지속 진행 권고 코스피 하락 마감했지만 5500선 사수…코스닥도 약세 (9.70%), 삼성SDI(8.26%),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close 증권정보 373220 KOSPI 현재가 347,500 전일대비 45,500 등락률 -11.58% 거래량 826,847 전일가 393,000 2026.03.04 15:30 기준 관련기사 위협받는 '오천피' 붕괴된 '천스닥'…그나마 외국인은 찔끔 돌아왔다 5000선 붕괴 직전 코스피, 5200대로 반등 코스피 3%대 하락출발… 장초반 사이드카 발동하기도 (2.97%) 등이 오름세다.

이는 AI 투자 확대에 따른 ESS 수요 증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해소 기대감이 커지자 투심이 관련 종목으로 쏠린 것으로 보인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상승 모멘텀은 미 ESS 호조에 기반한다"면서 "LG에너지솔루션의 경우 테슬라에 6조원 규모 ESS 배터리를 공급하며 2차전지 테마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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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이날 엘앤에프 목표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도 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AI 투자가 확대되면서 전력 인프라 역할을 하는 ESS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ESS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라며 "이에 따른 수혜 강도가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 영국 시장조사 업체 로모션에 따르면, 유럽은 지난달 전기차 판매량이 작년 동월 대비 36% 늘어난 43만대를 기록했다. 북미에선 지난달 전기차 판매량(22만대)이 1년 전보다 66% 늘었다. 순수 전기차(B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 등을 합한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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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9월 기준으로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1470만대)은 작년 동기 대비 26% 늘었다. 중국(900만대·24%), 유럽(300만대·32%), 북미(150만 대·11%) 등 대다수 지역에서 판매가 늘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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