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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17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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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시장에서 우수한 '교육 환경' 갖춘 '위브더제니스' 하이엔드 브랜드
20일 특별공급 21일 1순위 청약 22일 2순위 청약 진행
3040세대 주거의 편리성과 미래 가치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가 17일 경상북도 구미시 일원에 마련된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이곳은 구미 첫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두산건설의 '위브더제니스' 하이엔드 브랜드를 채택하여 그 상징성을 전면에 반영했다.

단지는 랜드마크 형 옥탑 구조물과 커튼월룩 디자인, 제니스만의 브랜드시그니처 패턴을 건물 외벽과 문주 등에 다양하게 적용해 외관 고급화를 극대화한다(일부 동). 이를 통해 하이엔드 단지로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_ 석경 투시도/두산건설 제공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_ 석경 투시도/두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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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위치한다는 점이 큰 강점으로 손꼽힌다.


송정초·송정여중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고 광평중·금오고 등 인근 학교들과도 가까워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구미시립 중앙 도서관 및 학원가 이용도 편리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을 전망이다.


특히 송정동 핵심 상권과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개소와, 은행·카페 등 근린 편의시설이 밀집해 쇼핑과 금융, 여가를 근거리에서 해결할 수 있다.

또 구미시청 등 관공서와 차병원, 문화예술회관 등 의료·문화시설 접근성도 양호해 행정·문화 수요가 많은 실거주 층의 체감 편의가 높을 전망이다.


단지 앞에는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이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중앙 근린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추고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 여건이 한층 쾌적해질 전망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구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총 13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9㎡ 26가구 ▲전용면적 74㎡ A 8가구 ▲전용면적 74㎡ B 4가구 ▲전용면적 84㎡ A 184가구 ▲전용면적 84㎡ B 113가구 ▲전용면적 108㎡ 64가구 ▲전용면적 152㎡ P 4가구 총 40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이곳은 2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화) 1순위 청약 접수, 22일(수)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일정으로는 28일(화) 당첨자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며 정당 계약은 11월 10일(월)~12일(수) 3일간 실시한다.


'두산위브더제니스구미'는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줄 파격적인 계약조건을 갖춰 눈길을 끈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은 물론 계약금 1000만원(1차), 계약금 5% 정액제를 실시해 예비 입주민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또 전매제한, 재당첨 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아 실수요 및 투자수요까지 집중될 전망이다.


최근 주택 시장의 주요 구매층으로 3040세대가 급부상하면서 이들의 주택 선택 기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학령기 자녀를 둔 비중이 높은 해당 세대의 특성을 고려할 때, 우수한 교육 환경은 주거지를 결정하는 주요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3040세대는 경북 구미에서 공급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한국부동산원 청약 당첨자 정보 분석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전국 청약 당첨자 4만8100명 중 30~40대가 80.55%(3만8746명)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4% 증가한 수치로, 3040 세대가 청약 시장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특히 30대 이하 청약 당첨자 비율은 전년 대비 4.1% 증가하여 젊은 세대의 내 집 마련 관심 증가를 방증한다.


이처럼 30·40세대가 주택 시장의 주요 수요층으로 떠오르면서, '교육환경'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3040세대가 자녀 계획이 있는 신혼부부 및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가 많은 세대적 특성에 기인한다. 실제로 올해 초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 한국갤럽과 함께 발표한 '2025 부동산 트렌드 설문조사' 결과는 이를 뒷받침한다.


해당 설문에서 주택 선택 시 입지 고려 요인 중 '자녀 교육 여건 우수성'을 꼽은 응답 비율이 전년 대비 9.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순한 교통이나 편의성을 넘어, 자녀의 교육과 안전한 성장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주거 선택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렇듯 청약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3040세대의 주거 선택 기준 중 '교육환경'이 핵심적인 요소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만큼, 향후 학세권 단지가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업계 전문가는 "3040세대는 주거의 편리성과 미래 가치를 고려하면서도 자녀 교육에 대한 투자를 중요시하는 실용적인 특성을 보인다"며 "청약 시장에서 이들의 비중이 높은 만큼 학교 인접 등 교육 여건이 우수한 신규 단지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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