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원료 ‘솔큐민’ 함유… 당근·브로콜리 2종, 하루 한 포로 간편한 스킨케어 루틴

엠베스티, 반려견 피부 건강 간식 ‘큐민스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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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텍 기업 엠베스티가 반려견 피부 건강을 돕는 기능성 간식 '큐민스틱'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엠베스티의 독자 개발 원료 '솔큐민(Solcumin)' 을 함유해 피부 장벽 강화와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기호성이 뛰어난 당근맛과 브로콜리맛 두 가지로 제공된다. '하루 한 포'라는 간편한 루틴을 통해 꾸준한 관리가 가능하며, 무첨가 콘셉트를 적용해 민감한 반려견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솔큐민은 커큐민의 대사체인 테트라하이드로커큐민(THC)을 탄산칼슘 구조에 담지하여 체내 흡수율과 안정성을 높인 핵심 원료다. 기존 커큐민이 낮은 흡수율로 한계가 있었던 점을 보완했으며, 칼슘과 함께 흡수되어 피부 장벽 형성과 세포 대사, 염증 조절에 긍정적인 효과를 낸다고 알려져 있다.

동물실험 결과, 솔큐민은 아토피 피부염 모델에서 염증 완화와 면역 반응 조절 효과를 보여, 피부 트러블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러한 과학적 근거는 반려견의 피부 건강 관리와 염증 케어를 위한 솔큐민의 기능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해당 연구는 동아대학교 녹색 융합기술 인재양성 특성화 대학원의 '산학연계 프로젝트'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수주한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큐민스틱은 스틱 파우치 형태로 제공되어 휴대와 급여가 간편하며, 인공 색소와 향료를 사용하지 않아 안전성을 높였다. 엠베스티는 "큐민스틱은 단순한 간식이 아닌, 피부 건강과 염증 케어를 위한 과학적 솔루션"이라며 "솔큐민의 효능을 일상 속에서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밝혔다.

엠베스티는 앞으로도 기능성 원료 연구와 반려동물 제품 응용을 동시에 추진해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피부 건강과 염증 케어 제품을 시작으로, 향후 관절·모질 관리 등으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글로벌 기능성 펫푸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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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민스틱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엠베스티' 공식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엠베스티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2025 부산 펫쇼에서도 큐민스틱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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