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RISE사업단, 지역민과 함께 '모델·패션쇼'
호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최근 지역민 50명이 참여한 '모델과 패션쇼'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델과 패션쇼'는 '광주형 미래라이프 커뮤니티 아카데미 운영' 단위과제(책임교수 김영균)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전문 모델 교육을 일반인에게 확대한 과정이다.
올바른 자세와 걸음걸이를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수강생들은 기본 워킹과 포즈, 턴 스킬, 이미지메이킹 특강, 셀프 헤어·메이크업 교육 등을 배우게 된다. 또한 단체 워킹을 통한 협업과 소통 능력도 함께 기른다.
교육은 단계별 워킹 훈련부터 무대 리허설, 실제 패션쇼 발표회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마지막에는 그동안의 성과를 선보이는 발표회 및 수료식이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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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RISE 사업 4-3 광주형 미래라이프 커뮤니티 아카데미는 학위과정·비학위과정(재직자교육, 평생교육, DX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한 교육훈련 체계와 평생학습 사회를 구축하고, 지역공동체 커뮤니티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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