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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동작구와 '도보 배송원 어르신 일자리 동행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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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으로 맞춤형 일자리 발굴
친환경 도보 배송 확대

GS리테일 은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서울 동작구와 '도보 배송원 어르신 일자리 동행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진혁 GS리테일 O4O부문장(왼쪽)과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도보 배송원 어르신 일자리 동행 사업 협약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GS리테일 제공

전진혁 GS리테일 O4O부문장(왼쪽)과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도보 배송원 어르신 일자리 동행 사업 협약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GS리테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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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제공 ▲도보 배송을 통한 친환경 가치 실현 및 지역사회 기여 ▲지역 상권과 주민을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 강화 등을 핵심 목표로 한다.

GS리테일은 회사의 근거리 배송 플랫폼인 '우리동네딜리버리'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이 도보 배송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활동 실적에 따른 수수료와 인센티브도 지급한다. 동작구는 어르신 모집과 기본 교육, 명단 관리 및 사후관리를 담당하고, 양 기관은 사업 홍보와 추가 협력사업 발굴에도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사업은 이달 말부터 참여 어르신 모집과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교육을 수료한 어르신은 우리동네딜리버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도보 배송 기회를 제공받고, 활동 실적에 따라 보수를 받는다.


GS리테일은 이미 서울·부산·천안 등에서 '시니어 우친'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전진혁 GS리테일 O4O부문장은 "GS리테일이 진행하는 도보 배송원 어르신 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경제 활동을 넘어 건강과 자립, 지역사회 기여라는 다중적 가치를 실현하는 모델"이라며 "동작구와 함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확대 실천하며 시니어 일자리 선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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