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 … '저출산 인구감소 대책연구회' 벤치마킹
청년 및 귀농귀촌 정책 시도
경북 칠곡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칠곡군 저출산 인구감소 대책연구회'는 9월 24일, 도내에서 생활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은 청도군을 방문해 청년 및 귀농·귀촌 정책을 통한 인구유입 방안에 대해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먼저 청도군 혁신센터 방문을 통해 청년을 수혜자가 아닌 정책 참여의 주체이자 기획자로서 해야 할 역할을 강조, 청년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청도군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다양한 귀농인구 유입사업에 대한 분석과 우리군 접목 방안 등에 대하여 토의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월에 이미 알고 있었나…전쟁 터지자 하루 7억 '...
AD
오종열 대표의원은 "우리 군도 청도군과 같이 대도시 인근 지역의 특징을 살린 청년 및 귀농·귀촌 정책 시도가 필요하다"며 "집행부와 힘을 모아 인구 10만 명 선이 무너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