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거주 25~45세 미혼남녀 100명 선정
신한카드는 다음 달 8일 한강버스 뚝섬선착장에서 진행되는 미혼남녀 교류 프로그램 '더 운명적인 만남'을 전액 후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카드와 서울시가 협력해 진행하는 두 번째 미혼남녀 교류 행사다. LP 카페 데이트와 치맥 파티 등 교류 프로그램 라인업이 더욱 풍부해진 것이 특징이다.
지난 6월 진행한 첫 행사는 33:1의 경쟁률을 달성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서울시와 신한카드는 남성 참가자들을 위한 메이크업 지원, 전문 MC의 연애 코칭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들의 행사 참여를 지원한다. 최종 매칭 커플에겐 데이트권 등 선물이 제공된다.
서울시 거주 2000년~1980년생 사이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총 100명을 선정해 행사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몽땅정보만능키에서 하면 된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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