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추석 연휴 맞아 '민생 행보'
전통시장 찾아 물가 점검·어린이집 방문 보육 현장 격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직장어린이집을 연이어 방문하며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과 보육 현장을 직접 살피는 민생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이동환 시장이 지난 3일 원당, 능곡, 일산 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물가를 점검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이 시장이 전을 시식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이동환 시장이 지난 3일 원당, 능곡, 일산 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물가를 점검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이 시장이 전을 시식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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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시장이 지난 3일 전통시장을 찾아 시금치를 고르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이동환 시장이 지난 3일 전통시장을 찾아 시금치를 고르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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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시장은 지난 3일 원당, 능곡, 일산 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물가를 점검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이동환 시장은 상인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며 덕담을 나눴고, 시금치를 고르고 전을 시식하는 등 시장을 둘러봤다. 상인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해결 의지를 다졌다.

이동환 시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곳을 넘어 지역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이동환 시장이 지난 3일 전통시장을 찾아 수산물 상인과 악수하며 소통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이동환 시장이 지난 3일 전통시장을 찾아 수산물 상인과 악수하며 소통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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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시장이 지난 3일 원당 전통시장을 찾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이동환 시장이 지난 3일 원당 전통시장을 찾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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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일에는 고양시청 직장어린이집을 방문해 원아들과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동환 시장은 아이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보육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어린이집 원아들은 직접 만든 카드를 선물하며 화답했고, 선수민 원장은 "아이들을 위해 애쓰는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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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시장은 이에 대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1일 시청 어린이집을 방문해 원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1일 시청 어린이집을 방문해 원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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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동환 시장의 연이은 현장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을 챙기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보육 환경 개선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평가된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고양=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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