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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부론일반산업단지 공사 현장 점검…안전관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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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은 추석 연휴를 대비해 2일 부론일반산업단지를 찾아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추석 연휴를 대비해 2일 부론일반산업단지를 찾아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원주시 제공

원강수 원주시장은 추석 연휴를 대비해 2일 부론일반산업단지를 찾아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원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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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시장은 이날 부론산단 공사의 진척 현황과 문제점 등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원강수 시장은 "추석 연휴 기간 산업단지 내에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유념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해 4월 착공한 부론산단은 특수목적법인(SPC)인 원주부론일반산업단지㈜가 추진하고 한국자산신탁㈜가 시행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28%, 분양률은 70%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8년 8월 준공 예정이다.

현재 부론산단 내에서 착공에 들어간 곳은 미래항공기술센터 한 곳이지만, 오는 28일에는 미래차 전장부품 신뢰성 검증센터가 착공하고, 다음 달 19일에는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가 연이어 착공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추석 연휴를 대비해 2일 부론일반산업단지를 찾아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원주시 제공

원강수 원주시장은 추석 연휴를 대비해 2일 부론일반산업단지를 찾아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원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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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내년에는 미래 청정산업 챌린지센터도 설계에 착수해 반도체 테스트베드의 기반이 갖춰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론산단 인근에 개설되는 부론나들목(IC) 공사도 올 연말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간다.





원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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