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식 세종시의원과 김병호 조치원읍장, 이재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이종엽 복지행정과장 등 관계자들이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올해도 어김없이 저소득 취약계층에 명절 음식을 전하기 위해 손수 음식을 만드는 등 송편을 빚고 있다. 정기적으로 밑반찬 지원을 전개하고 있는 조치원만의 '찬찬 세종' 사업의 일환이다.
충청취재본부 김기완 기자 bbkim99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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