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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풍납유수지 공영주차장 309면으로 확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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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풍납유수지 공영주차장’의 안전성 강화 보수 공사를 완료하고, 주차구획을 기존 234면에서 309면으로 확대해 이달부터 본격 운영을 재개했다고 29일 밝혔다.

풍납유수지 공영주차장. 송파구 제공.

풍납유수지 공영주차장. 송파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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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납유수지 공영주차장(올림픽로41길 108)은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인근에 위치해 만차 시 도로 대기 차량으로 인한 주민 통행 불편 민원이 잦았다. 또한 복개구조물 형태의 주차장 지반 약화로 동공 발생 등의 안전사고 위험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송파구는 주민 생활 안전 향상을 목적으로 지난해 6월 풍납유수지 복개구조물 전면 보수 및 보강 공사를 시행했다. 공사 완료 후 주차장 인접 도로 일부를 공영주차장으로 추가 조성해 그간의 불편을 대폭 개선했다.

주차 구획은 75면을 추가해 총 309면으로 확대했다. 서울아산병원과 장례식장 이용객의 높은 주차 수요를 고려한 조치다. 또한 입·출구를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늘려 차량 흐름을 원활히 하고, 출차 병목현상을 해소할 계획이다.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폐쇄회로(CC)TV와 가로등을 추가 설치하며, 주요 통로에는 사전정산기를 증설하고 모바일 QR코드를 부착해 편리한 주차요금 정산과 신속한 출차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인근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을 강화하고, 주차장 입·출차 시 방호벽을 설치하는 등 주변 환경 정비도 완료했다. 풍납유수지 공영주차장 요금은 5분당 300원이며, 진입 후 10분 내 회차 시 무료 출차가 가능하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앞에 위치한 풍납유수지 공영주차장은 보수공사를 통한 확대 운영으로 주차난 해소는 물론 주민 만족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주차 편의 증진과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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