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짜, 130년 로스팅 기술 담은 알루미늄 캡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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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커피 시장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캡슐 커피'의 확산이다. 버튼 하나로 균일한 품질을 즐길 수 있는 캡슐 커피는 전 세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빠르게 바꿔놓았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라바짜(Lavazza)는 단순한 편리함을 넘어, 토리노 본사 연구소의 130년 로스팅 기술과 블렌딩 노하우를 담아 네스프레소 호환 알루미늄 캡슐(NCC)을 선보였다.

라바짜 캡슐은 전 세계에서 엄선한 생두를 최적 조건으로 로스팅한 뒤, 충전 과정에서 향과 풍미를 최대한 보존하는 독자 기술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한 잔마다 일관된 맛과 향을 제공하면서도 라바짜 고유의 정통성을 전달한다.


현재 라바짜는 글로벌 캡슐 시장에서 12%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연간 15억 개 이상이 판매되며, 25%에 달하는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품질과 로스팅 기술에 대한 신뢰를 받고 있다.

또한 라바짜는 100% 재활용 가능한 알루미늄 캡슐을 통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며,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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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짜 관계자는 "라바짜 캡슐은 단순한 호환 제품이 아니라, 이탈리아 정통 로스팅과 블렌딩 노하우의 집약체"라며 "앞으로도 품질 중심 혁신과 지속가능한 가치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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