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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지역 현안 해결 분주…국·도비 확보 2차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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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건의 사업 152건 1천237억 규모
"국회 예산 추가 확보에 전 행정력 집중"

화순군은 24일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화순군 제공

화순군은 24일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화순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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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 상황 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중앙부처 정부 예산 반영과 전남도로 제출된 2026년도 국·도비 건의 사업에 대해 부처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내년도 국·도비 건의 사업은 총 152건(신규 42건, 계속 110건) 에 1,237억 규모다. 8월 말 기준 반영 건수는 81건 802억원이며 미확정은 55건에 233억원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서태2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65억 원) ▲펩타이드 첨단 신약 핵심 원천기술 개발 및 플랫폼 구축(62억 원) ▲화순군 농촌 공간 정비사업(46억 원) ▲화순군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31억 원) ▲사평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27억 원) ▲화순읍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27억 원) 등으로 부자 농촌 만들기, 백신 및 관광산업 활성화 등 공약사업과 주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한 생활 SOC 확충 사업이다.


구복규 군수는 "미래 성장 동력을 위한 빠른 공약사업 추진과 당면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도비 확보가 절실한 시기"라며, "당정 간 유기적으로 국·도비 확보 방안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예산이 추가 확보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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