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미약품, '근육 증가' 비만약 연구 발표에 강세
한미약품 한미약품 close 증권정보 128940 KOSPI 현재가 502,000 전일대비 18,000 등락률 -3.46% 거래량 72,924 전일가 520,000 2026.09.28 15:30 기준 관련기사 "GLP-1만으론 부족"…빅파마, 비만약 새 기전 찾는다 국산 비만약, 가격·처방망이 경쟁력…실제 수익성에서 투자 기회 찾으려면 한미약품, 일반약 앤 시리즈 공식 캐릭터 '앤' 선보여 이 23일 장 초반 강세다. 비만신약 비임상 연구 결과 발표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52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미약품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15% 뛴 38만8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주가는 39만 1500원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39만65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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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제61회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신개념 비만 치료제 HM17321를 비롯해 차세대 비만치료 삼중작용제, 경구용 비만치료제 등 3개 비만 신약에 대한 6건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중 HM17321은 근손실을 보완하는 수준을 넘어 '근육량 증가'와 '지방 선택적 감량'을 동시에 구현하는 세계 최초의 비만 혁신 신약으로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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