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중, 광복 80년 계기 부산 보훈사적지 탐방
부산 광복기념관, 백산 기념관 등
경남동부보훈지청은 '무한광복(우리의 자유와 빛은 영원히 계속된다)'이라는 주제로 국내 보훈사적지 탐방을 실시했다.
이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역사를 올바르게 계승하고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20일 남지중학교 탐방단은 광복 80년을 맞아 부산 광복기념관과 백산 기념관을 탐방하며 독립과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운동가의 헌신과 희생정신에 대해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이후 탐방단은 인상 깊었던 장소 및 인물 및 사건을 소재로 탐방단만의 보훈 콘텐츠를 만들어 SNS에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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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지청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탐방 및 자체 콘텐츠 제작 활동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을 행동으로 옮겨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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