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사자 격려…생활·위생용품 등 전달
광주시의회(의장 신수정)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2일 오전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신수정 의장은 이날 북구 벧엘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의 안전한 돌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쓰는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생활·위생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신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과 따뜻한 명절을 나누고, 특히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 현장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오는 25일까지 나흘간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이 관내 아동·장애인·노인 등 복지시설 8개소를 순차적으로 찾아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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