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08.12 사진공동취재단
[속보]김건희 측 "24일 첫 재판·25일 특검 소환 모두 출석"
염다연 기자 allsal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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