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이 아이폰17 판매 호조에 따른 실적 기대감에 강세다.
22일 오전 9시35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LG이노텍은 전장 대비 1만5200원(8.61%) 오른 19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iM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2025년과 2026년 추정치를 각각 6.5%, 6.4% 상향 조정한 5610억원, 6980억원으로 전망하는데 이 경우 2026년 기준 5년만에 증익"이라며 "아이폰17 시리즈에 대한 초기 수요가 긍정적이고 2026년 가변조리개 탑재로 어셈블리에 대한 부가가치가 개선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고객사 내 점유율은 하향 안정화됐으며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의 적자폭도 축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iM증권은 LG이노텍의 목표주가를 기존 22만5000원에서 2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그냥 김밥이잖아" 했다가 9만3000원 가격에 '깜짝...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시시비비] 합당이라는 최고 난이도 '정치함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313203248615A.jpg)
![[기자수첩]바이오텍은 주주 신뢰를 먹고 커야 한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309492638724A.jpg)
![[산업의 맥]약가인하 정책이 놓치고 있는 것](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30910254136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