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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7일부터 가을 골목상권 축제 잇따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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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동·보라매·낙성대 등 지역별 축제 풍성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골목상권 곳곳에서 감성과 낭만이 가득한 하반기 축제를 잇따라 개최하며 주민과 상인이 함께 즐거운 가을을 만들고 있다.

지난해 개최된 낙낙별길에서 참여 주민들과 인사 나누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관악구 제공.

지난해 개최된 낙낙별길에서 참여 주민들과 인사 나누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관악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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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첫 축제로 조원동 골목상권 일대에서 ‘제1회 대추초롱조원복길 골목상권 축제’가 열린다. 신호등을 테마로 한 이번 축제는 ‘잠시멈춤’(로컬 미식존), ‘천천히’(로컬 마켓존), ‘다시출발’(로컬 아트존) 등 세 가지 콘셉트로 맛집, 플리마켓, 거리노래방과 예술 공연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같은 날 보라매동 당곡시장에서는 ‘보러오라! 보라빛 골목시장 어울마당’ 축제가 펼쳐진다. 주민 노래자랑, 야외 먹거리 체험 ‘보라야장’, 한가위 송편 빚기 등 지역 정서를 반영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노래자랑은 현장 신청이 가능하다.

다음 달 25일에는 낙성대 별길 골목상권에서 ‘제3회 낙낙별길 축제’가 개최된다. ‘건강하고 맛있는 골목 축제’를 주제로 다양한 운동·건강진단 체험 프로그램과 건강 먹거리가 준비돼 방문객을 맞이한다.


11월 1일 서림 다복길 일대에서 열리는 ‘제3회 별다복 페스타’는 ‘행운 가득 네잎클로버’를 테마로 포토존, 테마 게임, 숨은 클로버 찾기 이벤트, 행운 먹거리 포차 등 다양한 행사로 평범한 일상에 특별한 행운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구 곳곳에서 열리는 골목상권 축제에 많은 주민이 찾아와 선선한 가을 날씨를 즐기며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축제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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