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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현장은 군민 행복의 시작점”… 정종복 기장군수, 사회복지 주간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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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사자 격려·현장 의견 청취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18일 정관읍 소재 새한누리주간보호센터와 기장장애인복지관을 순회 방문하고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정종복 기장군수가 정관읍 소재 새한누리주간보호센터와 기장장애인복지관을 순회 방문하고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기장군 제공

정종복 기장군수가 정관읍 소재 새한누리주간보호센터와 기장장애인복지관을 순회 방문하고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기장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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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2025년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기념해 추진된 '기장 사회복지 주간행사'의 하나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종복 군수는 이날 복지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시설 종사자들과 차담회를 진행하며 의견을 청취했다.

군은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복지시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정 군수는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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