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세계, 13일 연속 상승…20만원 돌파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343,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1.15% 거래량 46,633 전일가 347,000 2026.09.28 15:30 기준 관련기사 갤러리아 가고 롯데 온다?…대전 백화점 상권 재편 '시동' 신세계免, 연 4회 '신면세일' 론칭…첫 행사 최대 70% 할인 신세계그룹, 18일부터 2027년 신입사원 공채 가 13일 연속 상승세를 지속하며 장중 20만원을 돌파했다.
19일 오전 9시46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신세계는 전일 대비 6100원(3.13%) 오른 2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0만7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실적 개선 기대감에 호텔신라 호텔신라 close 증권정보 008770 KOSPI 현재가 40,3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50% 거래량 98,634 전일가 40,150 2026.09.28 15:30 기준 관련기사 호텔신라, 하노이에 5성급 호텔 '신라모노그램' 개장 상반기 영업익 553% 급증…호텔업계, 외국인 특수 신라免, 제주점에 '아미' 단독 매장…패션 브랜드 경쟁력 강화 의 인천공항 면세점 철수 결정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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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호텔신라는 신라면세점의 인천공항 면세점 DF1권역 사업권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호텔신라의 인천공항 DF1 영업중단 결정은 국내 면세업계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남은 사업자인 신세계 입장에서는 더 유리한 협상 카드를 확보하게 됐다고 판단되며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면세점은 하반기 수익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유 연구원은 "신세계 면세점 사업부는 상반기까지 적자를 면치 못했으나 올 연말까지 공항점 임차료 감면 효과가 지속되고 부산점 구조조정 효과와 시내점 경쟁 완화로 영업이익은 하반기 개선세가 뚜렷할 것"이라며 "하반기 면세점 실적 회복이 전사 실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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