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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어린이 통학로 안전사업에 1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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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4개 학교·유치원 추가 정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올 하반기부터 시·구비 10억여원을 투입해 ‘어린이 통학로 안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어린이 보호구역 확대와 노후 보도 재정비, 보행 친화적 디자인 도로 조성을 통해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에 나선다.

안전한 통학 환경을 위해 새로 조성된 용산구 선린중학교 정문 앞 보도. 용산구 제공.

안전한 통학 환경을 위해 새로 조성된 용산구 선린중학교 정문 앞 보도. 용산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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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구는 상반기 원효초 등 6개 학교 통학로를 정비한 바 있다. 주요 성과로는 원효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용산초등학교·국립맹학교 인근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 한강초등학교 정문 보도 정비 및 교통안전시설 개선, 서빙고초등학교 보도 확장, 선린중학교 정문 앞 보도 신설, 한강중학교 앞 모퉁이 보도 확장 등이 있다.


하반기에는 이태원초등학교, 남정초등학교, 강변유치원, 충신유치원 등 4곳을 대상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이태원초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디자인 도로와 안심 승·하차 구간이 도입되며, 남정초 및 강변유치원은 이격식 미끄럼 방지 포장, 반사경, 노란 전주 등을 설치해 시인성을 높인다. 충신유치원은 디자인 보도블럭 설치와 함께 교통단속용 카메라를 이전·설치해 안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를 목표로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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