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 사퇴요구 겨냥
"국민이 의석 준 것은 그 뜻 아냐"
오세훈 서울시장은 여권이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사퇴 요구를 한 것과 관련 "정권의 오만이 금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16일 페이스북에 '오만과 야만의 시대'라는 글을 게시하며 "야당일 때는 묻지마 탄핵을 남발하더니, 여당이 되고는 법원의 무릎까지 꿇리려 한다"며 비판했다.
이어 오 시장은 "헌법 교과서를 고쳐 써야 하는가? 국민이 절대 의석을 준 것은 그런 뜻이 아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은 "지지자만 보지 말고, 국민을 보라"며 "오만한 정권의 야만의 시대라고 역사는 기록할 것"이라고 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조상님은 어차피 못 드시잖아" 차례상 보다 비싸...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한국 오면 꼭 간다" 비행기 내리자마자 '우르르'…확 바뀐 외국인 관광코스[K관광 新지형도]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709335043566_1771288430.png)





![[내일날씨]연휴 마지막 날 전국 맑고 포근…아침엔 '쌀쌀' 일교차 주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22613301247266_1740544211.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