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성공 기원 기도회 열려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진악산 마당바위...처음 인삼 재배한 강처사 기리며 축제 안전·풍요 기원 전통 재현

사진=금산군 제공

사진=금산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오는 19일로 다가온 가운데 금산군은 15일 진악산 마당바위에서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제전위원회 관계자, 지역 기관·단체장, 군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에 처음 인삼을 재배한 강 처사를 기리며 진악산 산신령께 축제의 안전과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을 재현했다.

축제는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에서 열리며 '애들아, 사랑한다'를 주제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금산군 제공

사진=금산군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

박범인 금산군수는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군민 모두의 정성과 지혜가 모여 만들어가는 소중한 축제"라며 "마당바위 기도회를 통해 마음을 하나로 모아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함께 준비해 나가자"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