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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살던 때는 말이야"… 고리원자력본부, '어린이 과학 마술쇼'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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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배 마술사, 공룡 테마 과학 마술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가 지난 13일 부산시 기장군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어린이 동반 가족 400여명과 함께 '어린이 과학 마술쇼'를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이날 공룡을 테마로 한 과학 마술쇼를 관람했다. 과학 상상력을 키우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였다.

최형배 마술사는 공룡에 대한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어린이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어린이들이 직접 무대에 참여하는 코너에서도 박수와 응원이 이어졌다.


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최형배 마술사가 어린이 과학 마술쇼를 선보이고 있다.

최형배 마술사가 어린이 과학 마술쇼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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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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