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왕 부부가 나가사키를 찾은건 29년만
나루히토 일왕 가족이 나가사키를 방문했다고 12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나가사키는 약 80년 전 원자폭탄 투하로 많은 희생자가 나온 곳이다.
일왕 부부가 함께 나가사키를 찾은 것은 29년 만이며, 아이코 공주는 첫 방문이다.
일왕 가족은 이날 낮 나가사키시 평화공원 내 10만여명의 희생자 명단이 담긴 봉안함에 헌화하고 희생자를 추도했다.
이번 방문은 전후 80주년을 맞아 벌여온 '위령 여행'의 하나로, 나루히토 일왕은 올해 태평양전쟁 격전지였던 오키나와와 또다른 원폭 피해지인 히로시마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하루 만에 급등"…'2711만원→2921만원' 월급만큼...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엔비디아가 투자한 그로크, 주목 받는 이유…HBM 없는 AI 칩 실현될까 [테크토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3013300673884_1767069006.jpg)

![[비주얼뉴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5013677049_1767333696.jpg)



![[초동시각]'1422원 고환율'이 울리는 경고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08590123465A.jpg)
![[에너지토피아]'재생에너지 85%' 뉴질랜드가 화석연료를 못버리는 이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0445801810A.jpg)
![[기자수첩]'백기사' 찾기 전에 '흑기사'가 되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1071464913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