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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하반기 신규직원 7명 채용… 변호사·기능인재 전형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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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29명 이어 추가 채용… “일자리 창출·신규사업 동력 확보”

부산도시공사(BMC, 사장 신창호)가 2025년 하반기 신규 직원 7명을 공개 채용한다.


상반기에 29명을 뽑은 데 이어 하반기에도 채용을 이어가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공사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인력 확충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전문성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반영했다. 법무 역량 강화를 위해 변호사를 선발하고, 고등학교 졸업자의 취업 기회를 넓히는 '기능인재 전형'을 운영한다. 또 아르피나 운영직과 미화·경비 등 공무직도 모집해 다양한 고용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인원은 ▲변호사 1명 ▲아르피나 운영직 1명 ▲행정직(기능인재) 2명 ▲공무직(미화원·경비) 3명이다. 채용 절차는 출신지·학력 등 편견 요소를 배제하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원서 접수는 9월 19일부터 25일까지며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인성검사, 면접심사를 거쳐 12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채용 공고는 부산도시공사, 부산시 통합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창호 사장은 "이번 채용은 단순한 인력 충원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라며 "부산도시공사는 공정한 채용과 인재 발굴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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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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