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전문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은재)이 11일 시청 세종실에서 전동면 호우 피해복구 지원 성금으로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금은 지난 7월 극심한 폭우로 큰 피해를 보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동면 지역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이뤄졌다. 전달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이은재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 이희정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충청취재본부 김기완 기자 bbkim99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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