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가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조사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44곳, 대안·특수학교 2곳, 유치원 8곳 등 모두 54개소다.
광산구는 교통사고 발생 빈도, 차량 통행량, 주정차 실태 등 현황을 분석한다. 어린이보호구역 시설의 규정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 필요성도 함께 진단한다. 구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어린이보호구역 운영 효과를 높일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
앞서 광산구는 개학을 맞아 10일 광산경찰서, 광산 녹색어머니회 등과 함께 선운초와 성덕초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서다·보다·걷다'를 주제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올바른 보행 습관을 알리고, 운전자에게는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파트 말곤 새 집이 없어요"[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2013165363780_176620421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