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은 9일 레뷰코퍼레이션 에 대해 숏폼 시장 성장으로 수혜를 볼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난해 3분기부터 연결로 편입한 숏뜨 실적이 증가하고 있다.
조은해 LS증권 연구원은 "소비자 의사 결정에서 인플루언서 영향력이 커지고 광고주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선호도가 증가하면서 숏뜨가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 상반기 기준 숏뜨 계약건수는 517건으로 숏폼 시장과 동반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레뷰코퍼레이션이 올해 매출 591억원, 영업이익 9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지난해보다 각각 21%, 33% 증가한 규모"라고 추정했다. 그는 "사업 부문별로는 레뷰 매출액 435억원, 숏뜨 매출액 149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숏뜨 매출은 지난해보다 173%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에는 화장품, 음식료 등 주요 수요처를 통한 해외향 매출이 빠르게 늘어날 것"이라며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 동반 수혜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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