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인도와 러시아가 중국과 밀착하고 있다는 경고성 메시지를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우리는 인도와 러시아를 가장 깊숙하고 컴컴한 중국에 빼앗긴 것 같다"고 남겼다.
그러면서 "그들이 함께 길고 번영하는 미래를 누리기를 바란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나란히 걷는 사진을 첨부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로또, 손안에 들어온 지 일주일”…편의성 뒤에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휴게소 가서 화장실만?…차 세우게 만드는 이유가 있네[디깅 트래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612252143419_17712123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