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피앤엘 이 이틀 연속 큰 폭의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37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GS피앤엘은 전일 대비 4100원(8.20%) 오른 5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5만4800원까지 오르며 지난해 12월23일 상장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실적 성장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서현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호텔 산업의 수요 증가와 공급 부족이라는 구조적 호황 국면에서 서울 내 독보적 위치와 규모(5성급 기준 강남 최대), 리뉴얼 효과에 따라 실적 모멘텀이 가파르게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GS피앤엘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267억원으로 예상했으며 내년 영업이익은 53% 늘어난 1305억원, 2027년은 13% 증가한 1478억원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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