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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부민병원, 소아정형외과 권위자 김휘택 원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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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기형·사지 변형 치료 전문… 학계·임상 두루 거친 정형외과 명의 합류

해운대부민병원(병원장 강대환)은 오는 9월 8일부터 소아정형외과 분야 권위자인 김휘택 원장이 새롭게 합류해 진료를 시작한다.

김휘택 원장.

김휘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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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장은 미국 UC샌디에이고(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소아병원에서 소아정형외과 교환교수를 지내고 ▲대한골연장변형교정학회 학회장 ▲부산울산경남정형외과학회 이사장 ▲부산대학교 의무부총장 ▲부산대학교 정형외과 교수 ▲부산의료원 원장 등을 역임하며 학계와 의료 현장을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을 펼쳐왔다.


부산대병원 재직 시절에는 선천성 기형·난치성 사지 변형 환자들을 직접 수술하며 임상 경험을 쌓고, 국내외 학회에서 활발한 논문 발표를 이어오며 정형외과 연구와 환자 진료에 매진했다.

또 ▲대한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북미소아정형외과학회(POSNA) 회원 ▲대한소아정형외과학회 학회장 ▲대한골변형연장학회 학회장으로 활동하며 학문적 발전과 후학 양성에도 기여했다.


인당의료재단 정흥태 이사장은 "김휘택 원장의 합류로 해운대부민병원의 소아정형외과 진료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희소·난치성 질환을 가진 환자들에게도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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