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 8월 19일 알마티 한국유학원 원장과 관계자, 학생 22명이 본교를 방문했다고 2일 전했다.
이번 방문은 두 기관의 글로벌 교육 교류를 확대하고 동의과학대의 특성화 학과와 우수한 교육 환경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유학제도와 특화 학과 소개를 듣고 K-글로벌학부의 K-Care과와 K-Beauty과를 직접 둘러봤다. 첨단 실습실과 체계적인 실무 교육 과정을 체험한 학생들은 "전공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일부 학생은 향후 진학 의사도 밝혔다.
김태경 국제협력처장은 "이번 교류는 본교의 글로벌 교육 역량을 알리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해외 유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학문과 진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의과학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에서의 유학생 유치 활동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두쫀쿠 폭풍' 올라타 1000만개 판매 '역대급 실적...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두쫀쿠 열풍'에 증권가 주목하는이 기업 어디?[주末머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8115837041_1770714718.jpg)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