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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경찰, '청도 열차 사고' 관련 코레일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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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본사와 대구본부, 하청 본사 등 대상

지난달 경북 청도군 경부선 철도에서 절토 사면 점검을 하던 작업자 7명이 운행 열차에 부딪혀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당한 가운데 정부가 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경북 청도군 열차 사고 현장 인근에 있는 코레일 선로 출입문. 연합뉴스

경북 청도군 열차 사고 현장 인근에 있는 코레일 선로 출입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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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경상북도경찰청은 근로감독관과 경찰 65명을 투입해 1일 코레일 본사와 대구본부, 하청 본사 등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경상북도경찰청은 철도 진입 허가, 사전 계획 등 관련 서류와 PC, 관계자들의 휴대폰 등을 확보하고, 운행 중인 열차에 의한 충돌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 조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를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사고 원인을 철저하게 규명하겠다"며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엄정, 신속하게 수사할 방침"이라고 했다.




세종=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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