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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재난의료 교육 훈련 경진대회’서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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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훈련 분야서 현장 대응 능력 입증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2025 서울특별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 도상훈련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 주최, 서울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달 2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25개 자치구 보건소 신속대응반 200여 명이 참가했다.

구로구보건소는 지난달 28일 열린 서울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에서 도상훈련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로구 제공.

구로구보건소는 지난달 28일 열린 서울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에서 도상훈련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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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종합훈련, 도상훈련, 재난안전통신망, 우수사례, 응원상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구로구는 재난 발생 시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능력을 평가하는 도상훈련 분야에서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모의훈련을 통해 현장 초기 대응부터 환자 분류, 이송 정보 관리까지 전 과정을 우수하게 수행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구로구보건소는 16명으로 구성된 신속대응반을 운영하며, 응급의료센터와 협력해 재난 현장의 사상자 파악, 행정 지원, 중증도 분류, 응급처치 등 다양한 의료 대응 능력을 갖추고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그동안의 훈련 성과가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체계적인 재난의료 대응이 이뤄지도록 응급의료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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