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오세훈 서울시장 살해 협박글 20대 화성서 체포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부간선도로서 죽인다' 글 게재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한 살해 협박 글을 온라인에 게시한 20대 남성이 29일 경찰에 붙잡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규제혁신 365 프로젝트' 관련 기자설명회를 하고 있다. 2025.8.20 조용준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규제혁신 365 프로젝트' 관련 기자설명회를 하고 있다. 2025.8.20 조용준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경기화성동탄경찰서는 이날 오후 5시55분께 협박 혐의로 A씨를 화성 주거지에서 긴급체포했다.

그는 체포 당시 별다른 저항은 하지 않았으며 현재 화성동탄경찰서로 이송돼 조사받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순경 준비생 갤러리를 비롯한 다수 갤러리에 '오 시장을 서부간선도로에서 떨어뜨려 죽이겠다', '그러게 누가 서부간선도로 X같이 만들래'라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서부간선도로는 일반 도로화 사업으로 교통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오 시장을 향한 협박 글을 신고받은 대구경찰청은 공조 요청을 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이날 오 시장이 있던 서울시의회를 찾아 신변 이상이 없는 점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대구청으로부터 공조 요청을 받고 신속한 추적 수사로 게시자를 특정해 긴급체포한 것으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 및 경위를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