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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軍, 가자시티 '위험 전투지역'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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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물자 반입위한 '전술적 휴전' 중단

이스라엘군이 29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북부의 가자시티를 '위험 전투 지역'으로 선포했다고 AP·AFP통신이 보도했다.


2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남부 가자지구 국경을 따라 이스라엘 군 주력 전차가 이동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남부 가자지구 국경을 따라 이스라엘 군 주력 전차가 이동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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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이날 성명에서 "오늘 오전 10시부터 가자시티 지역은 위험한 전투 지역으로 간주돼 군사 활동의 지역적 일시 중단이 적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부터 식량과 구호물자 반입을 허용하기 위해 가자시티와 데이르알발라, 무와시 등 3곳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적용한 '전술적 휴전'을 가자시티에 더는 적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이날 조치는 이스라엘이 가자시티를 장악하기 위해 수만명의 병력으로 공세 강화를 준비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이스라엘군은 주간 전투 재개 계획을 현지 주민이나 구호단체에 통보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유엔은 전날 이스라엘군이 계획대로 가자시티를 침공할 경우 가자지구의 병원 병상 수용 능력이 절반으로 줄어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스라엘군은 가자시티를 장악하기 위한 본격적인 군사작전 돌입을 앞두고 최근 가자시티와 그 인근에서 정지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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