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코레일 "추석 열차표 예매 일정 '내달 15~18일'로 변경"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올해 추석 연휴 열차표 예매 일정을 내달 1~4일에서 15~16일로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 사상 사고에 따른 선로 안정화 조치 등으로 열차 운행 조정이 불가피해져 예매 일정을 변경한다는 게 코레일의 설명이다.

한국철도공사 제공

한국철도공사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변경된 일정에 따라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 등의 사전예매는 내달 15~16일, 전체 국민 대상의 온라인 예매는 17~18일에 각각 진행한다.


예매한 열차표 결제는 내달 18일 오후 5시부터 할 수 있다. 교통약자 사전 예매 승차권은 24일 자정까지, 일반 예매 승차권은 21일 자정까지 결제가 완료돼야 한다.


추석 연휴 열차표 예매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추석 열차표 예매 일정을 불가피하게 변경하게 된 점을 널리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