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28일에도 대전과 광주, 대구 등의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예정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9∼33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도 33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덥겠고,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온열질환 등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 제주도에는 5∼40㎜, 수도권과 충남·세종에는 5∼3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 산지에는 동풍으로 낮은 구름이 유입돼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5m, 남해 0.5∼1.0m로 예상된다.
김진영 기자 camp@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한국 불쌍해" "다신 오지마" 일본 누리꾼들, 25만...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연휴 몰아자기 약일까 독일까…너무 길면 역효과[콕!건강]](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20222541191_1770895344.png)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