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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김신호 신임 부시장, 청년센터 ‘청담’서 청년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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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청년, 고립·은둔 청년 목소리 청취·격려

경남 양산시는 지난 25일 김신호 신임 부시장이 청년센터 '청담'을 방문해 청년도전지원사업 현장을 살펴보고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 청년센터 방문. 양산시 제공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 청년센터 방문. 양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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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청년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청년도전지원사업 수업 현장을 참관하며 참여 청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고립·은둔 청년 동아리와 간담회를 갖고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양산시 청년센터 청담은 2021년 개소 이후 취업역량 강화, 원데이클래스, 청년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해왔다. 올해도 고립·은둔 청년 발굴과 지원 등 맞춤형 사업을 이어가며 청년 자립을 돕고 있다.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청년센터 청담이 청년을 담고, 서로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며 "작은 시도가 큰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에서도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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