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애니플러스, 日서 1800만 관객 '귀멸의 칼날' 국내 예매율 84% 돌파↑
국내 개봉을 앞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예매율이 1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일본 영화 오프닝 스코어 역대 1위를 기록한 영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오는 22일 국내 개봉된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예매율은 전날 오후 7시 기준 84%를 기록, 1위에 랭크됐다.
애니플러스 애니플러스 close 증권정보 310200 KOSDAQ 현재가 2,200 전일대비 95 등락률 -4.14% 거래량 208,425 전일가 2,295 2026.05.29 15:30 기준 관련기사 애니플러스, 미디어앤아트 주식 70억 규모 추가 취득 [클릭 e종목]"애니플러스,'귀멸의 칼날' 극장판 개봉 기대감" [특징주]애니플러스, 전 세계 K-애니 주목…사상 최초 2억달러 거래 돌파↑ 가 강세다. 국내 개봉을 앞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예매율이 1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9시35분 기준 애니플러스는 전일 대비 10.61% 상승한 6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일본 영화 오프닝 스코어 역대 1위를 기록한 영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오는 22일 국내 개봉된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예매율은 전날 오후 7시 기준 84%를 기록, 1위에 랭크됐다.
지난달 18일 일본에서 개봉한 이 작품은 8일 만에 누적수익 100억 엔을 돌파하며 '100억엔 돌파' 최단기록을 세웠다.
영화의 원작인 '귀멸의 칼날'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일본의 만화주간지 '소년 점프'에 연재된 장편 만화다. 일본의 다이쇼 시대(1912~1926년)를 배경으로 인간을 잡아먹으며 영생을 누리는 '혈귀'와 이를 소탕하기 위해 조직된 '귀살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단행본 누적 발행 부수 2억2000만부를 돌파한 히트작으로, 2019년 공개된 애니메이션은 원작 이상의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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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애니플러스는 일본 애니메이션 IP를 수입해 자사 TV채널과 OTT를 비롯해 국내외 플랫폼으로 유통하고 MD와 이벤트 사업까지 운영하는 OSMU(One Source Multi Use) 기업이다. '귀멸의 칼날' 극장판 개봉을 앞두고 콘텐츠 수익 증가와 MD 등 부가 수익 확대가 예상된다는 증권가의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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